공지사항
작성자 카앤피플 조회수 1970
제 목 6억 영업배상책임보험으로 지점과 고객을 보호합니다

[시사매거진=임지훈 기자] 출장세차창업 기업 카앤피플이 6억 원 영업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하며 고객과 대리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기술, 마케팅, 시스템 모든 부분의 안정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데 성공하였다.


자동차 세차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직접 하는 셀프세차 외에는 당연히 손세차장을 찾아가 세차하던 시대에서 이제는 세차를 호출하는 시대로 바뀌고 있다.
출장세차를 국내에 선보인 후 지금까지 시장을 이끌어가고 있는 카앤피플은 창업 대리점을 확장하며 전국 시공망을 통해 시장을 확대해가고 있다. 또한 출장전문 무점포창업의 형태로 매우 적은 비용으로 지역 대리점을 오픈할 수 있어 창업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많은 자동차 관련 기업 및 공공기관까지 서비스 제공 협약을 성사시켜가며 대리점에게 안정된 고객을 확보할 수 있게 했다.
이렇듯 출장세차가 인기를 끌며 유망 창업아이템으로 떠오르자 여러 소규모 후발업체들이 본사를 자칭하며 창업자를 모집하고 있는데 무점포창업의 특성상 오픈 후의 지원이 따라주지 못해 창업 후 3개월도 버티지 못하고 폐업하는 일이 속출하고 있기도 하여 주의가 요구된다.

즉 본사의 이력, 교육시스템, 오픈 후의 지원사항, 마케팅 지원 사항을 꼼꼼히 체크하고 실제로 이루어지고 있는지까지 확인을 해야 하는데 여기에 더하여 또 하나 중요한 것이 영업배상책임보험이다.
고가의 차량을 관리하는 일이다 보니 혹시나 차량에 하자에 발생한 경우 그 배상금액이 매우 높을 수 있어 한 번의 실수로 거금을 배상해줘야 하는 일이 발생할 수 있으며 고객의 입장에서는 아예 배상을 받지 못할 수도 있다는 염려가 있을 수 밖에 없다.

특히 점포가 없는 출장전문이다보니 고객들에게 큰 믿음을 주지 못할 수도 있는 이 부분을 카앤피플은 본사차원에서 고가의 보험에 가입함으로 말끔히 해결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즉, 6억 원까지 하자에 대한 배상을 보험사에서 해주는 것.

이는 보험사의 보험가입심사가 까다롭고 년간 수천만원의 보험료를 납부해야 하는 등의 부담도 커서 현재 카앤피플만이 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상황이다.
카앤피플 측은 “보험 운용은 출장세차의 마지막 난점을 해결한 ‘화룡점정’이라 평가받고 있다”며 “출상세차 창업이 유망창업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옥석을 가리는 지혜 또한 필요하다”고 전했다.
 

출처 : 시사매거진(http://www.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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